건강한 가정 만들기 관련 프로그램-1

가족 박물관 가족 프로그램

박물관은 아이들의 체험 학습에 없어서는 안될 장소입니다. 길잡이 역할만 하던 엄마, 아빠가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한다면 온 가족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박물관 밀짚공예 가족체험행사에 참여할 때 부모와 엄마가 적극적인 체험태도를 보여주어야 아이들의 흥미가 높아질 것이다.

1) 경기화성시민속박물관에서는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에 가족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짚짜기, 천연염색, 전통매듭 등 온 가족이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2) 국립중앙박물관은 <2012 Our Family Museum Tour> 이벤트. 또한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는 ‘신나는 동물들’, ‘신나는 전통놀이’, ‘택견놀이’ 등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2주차와 4주차에는 ‘나만의 탈 만들기’, ‘십이지 가방 만들기’ 등의 체험이 진행된다. 신청은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 가족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여 경희궁을 둘러보고 액자를 만듭니다. 신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예약 코너 또는 서울시 공공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4) 경기도박물관은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짚과 풀을 사용하여 생활 도구를 만드십시오. 선착순으로 15세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가비는 10,000원입니다.

또한 인천시립박물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우리가족 박물관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공주박물관은 4~5월 둘째 주 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9월~10월. 소풍을 갑니다.

가족캠프, 가족체험프로그램

체험 학습 외에도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가족이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은 부모의 걱정과 별개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도 온 가족의 도움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하나가 되어 제대로 알고 함께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경기도북부청은 5월부터 경기도 가평군 연산산도립공원에서 산림체험과 연계한 아토피치유체험행사로 ‘아토피가족캠프’를 매주 주말 10회 운영한다. 1박 2일 코스로 가족과 함께 아토피 치료, 검진, 전문 상담을 받으며 숲에서 힐링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며, 신청은 5월부터 경기농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 2011년 처음 개최된 인터넷 중독 ‘가족 힐링캠프’는 인터넷 문제로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진행된다. 16개 시·군·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신청 및 관련 문의는 지역별 캠프 운영기관에 할 수 있다.

3) 인성교육이 강조되면서 ‘자연’체험에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숲체험’에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4월 한 달 동안 광진구 아차산에서는 다양한 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봄풀과 곤충 숨바꼭질’과 ‘개구리교실’은 각각 봄풀과 개구리를 관찰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에는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새 둥지를 만드는 ‘가족 생태교실’도 열린다. 모두 무료이며 각 이벤트는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됩니다. 월드컵공원의 ‘토요 가족 자연 관찰’, 여의도 한강공원의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 길동 생태공원의 ‘일요 가족 나들이’는 무료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원스톱 가족치료 프로그램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국내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실태를 조사한 결과, 9~19세 청소년의 12.4%가 인터넷 중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은 3.1%(21만8000명), 잠재적 위험군은 65만9000명(9.4%)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65.2%가 게임을 위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인터넷 중독 비율은 성인의 2배 이상입니다. ‘청소년 인터넷 중독’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범죄를 유발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큰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다.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는 지난해 5월부터 수원청소년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해 ‘인터넷중독 집중예방주간’을 지정하고 개인상담, 집단상담, 캠페인, 예방 교육, 프로그램 홍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상은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 잠재적인 청소년(초등학교 4~6학년) 및 이들의 가족(총 30가족 – 2명)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성교육 ‘사춘기 하이킹’

창동청소년수련원 1층 성문화센터에서 학부모 및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10가정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진행(선착순, 서비스 기준). 오리엔테이션, 신체소통, SAY 여행, 부모와 청소년의 역할 바꾸기, 성지식 퀴즈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국가청소년자격증 프로그램으로 수료 시 여성부장관 명의의 자격증이 발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