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간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를 보라! 후일에 세례 요한이 증언한 바와 같이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짊어지신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너와 나 모든 죄를 지고 가는 구원의 어린 양이 되리라
그는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헛간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를 보라! 후일에 세례 요한이 증언한 바와 같이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짊어지신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너와 나 모든 죄를 지고 가는 구원의 어린 양이 되리라
그는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이렇게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