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이라고 해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외부 기생충 감염 시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관리 중 하나를 적어본다. 그 방법은 바로 각질이 쌓인 곳에 ‘바셀린’ 두껍게 바르기!
![]()
일차적으로 오리진드기 등 외부 기생충이 바셀린에 의해 숨을 몰아 질식해 죽는 효과가 있고, 이차적으로 하얗게 일어난 각질층(기생충&알콤보.)이 잘게 부서져 여기저기 날리지 않고 한 덩어리로 뭉쳐 떨어지는 효과가 있다.3차적으로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를 보호해 준다.마찬가지로 오일을 바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바셀린이 사용하기 쉽고 효과가 있다. 물론 이 방법만으로는 외부 기생충을 구충하기 어렵다. 기본은 토끼 진료 가능한 동물병원에 방문해 처치를 받고 바셀린은 어디까지나 이후 집에서 보충적으로 할 수 있는 케어다. 기존 약만으로 잘 치료되고 있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지만 치료가 느릴 경우 부수적으로 시도해볼 만하다.
![]()
참고로 바셀린은 석유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 발암 논란이 있지만 정제돼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조금 먹어도 별 해가 되지 않는다. 다만 많이 먹으면 변이 부드러워져 앞서 말했듯이 발암 논란이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피부에 바르는 것은 안전하지만 먹는 것은 정제를 해도 만약을 위해 100% 안전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어쨌든 피부병 부위에 바른 것을 다소 핥았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항생제가 없기 때문에 사람용 항생제가 들어간 연고보다 오히려 사용하기 쉽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