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투자한 조선주 – HD현대미포 – 한화오션 – HD코리아조선해양 – 삼성중공업 – 한화엔진 – 케이프 – 세진중공업 – STX엔진 – 케이프조선 무조건 간다는 마인드로 매수했고, 장비쪽 비중이 높아서 주가의 오르락 내리락에 따라 언제든 매수/매도가 가능합니다. 주식 선택은 개인의 판단이며 추천하지 않습니다.

1. 신조선가 지수가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신조선가 지수가 상승하기 시작한 이후 수주량이 현재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실적은 2022년과 2023년에 수주한 수주를 섞은 것이며, 당시 신조선가 지수는 연초 대비 연말까지 22.4% 상승하였고, 이번 1분기 실적은 2022년에 수주한 수주와 2023년에 수주한 수주를 섞은 것입니다. 가장 좋은 실적은 HD조선해양 자회사 삼호로 영업이익 10.9%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현재 낮은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조선가 인상 기간 이후 수주한 수주를 매출에 반영한다면 조선업계의 영업이익은 낮은 두 자릿수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년에 수주한 수주의 경우 신조선가 지수는 저점에서 22.4%, 5.3%, 10%로 40~50% 상승했습니다. 이 금액이 실적에 반영된다면 조선업의 영업이익률은 20%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신조선가 지수 상승을 돌이켜보면 호황기에는 현대미포조선이 1분기에 16.6%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사이클의 ROE는 2010년보다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전문가의 보고에 따르면 2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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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선업 외에 장비 및 자재업이 매력적인 이유는? 장비업체의 매력도는 다음과 같다. -. 조선업은 신조선 발주뿐만 아니라 기존선 교체 수요도 많다. 기존선의 부품을 교체할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 장비업체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수주를 받고 있다. -. 기존 조선업보다 상승 여력이 있는 곳이지만 현재는 이미 실적이 좋다. 조선업의 정점이 예전만큼 빠르게 다가오지 않는 이유는 선박 건조 능력이 예전의 60% 수준인데도 아무도 생산능력을 늘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조선소에서 일할 인력을 구하기도 어렵고, 조선소도 생산능력을 늘릴 생각이 없다. 안전한 점은 아무도 생산능력(공급)을 늘리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급이 차단돼 있어 앞으로 일이 줄어드는 위험도 없다. 생산능력 확대, 공급 조절, 선별적 수주 -> 가격 상승 & 영업이익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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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가 비싼데 왜 이렇게 주문이 많은 걸까요?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HMM 등 주가가 폭등하던 시절,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물류비가 5배나 올랐을 때였습니다. 당시 해운사들은 평소보다 약 60배의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 돈 덕분에 지금도 곡물창고는 가득 차 있고 해운사들은 부유합니다. 그리고 최근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900 -> 5000(코로나) -> 900 -> 2000(현재)의 박스 범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때에도 돈을 많이 벌었고 앞으로도 계속 벌 것이라며 배를 발주할 때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IMO 규제의 영향은? 지난 3년 동안 주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선박이 먼저 움직여 발주를 했고, 조금 느린 선박은 발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이런 듀얼엔진(DF)형이 나왔을까요? 원래는 벙커C유라는 가장 더러운 기름을 항해에 사용했는데, 이걸 쓰면 환경에 나쁜 황산화물과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됩니다. DF가 나온 이유는 원래 기름을 태워 LNG를 운반하던 선박이 있었는데, 이 연료가 증발해서 선박에서 증발하니까 어차피 연료로 쓸 수 있도록 설계를 바꾼 것입니다. 쓰면 효율은 좋지만 기존 선박보다 30%나 비쌉니다. 해운사가 가난하면 비싸서 안 사는데, 앞서 말했듯이 코로나 시대에 돈 많이 번 해운사들이 저항 없이 발주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선주식은 어떨까?DF엔진=한화엔진 2023년 수주량 95% DF엔진의 현재 투자잔고 기준으로 2026년까지 실적 개선 가능. 현재 수주량만 채우면 2027년까지는 괜찮을 듯. 과거 PBR은 5배까지 올랐다. 5년치 일거리를 모아서 했을 때다. 이번 사이클에서 회사가 실적을 많이 쌓아서 보여주면 PBR이 올라도 부담이 되지 않을 듯. 중국은 방위 관련 해상조선 역량을 크게 높여서 이제 미국을 앞지른 상태다. 미국은 중국만큼 대형 군함을 키울 여력이 없다. 대안을 찾고 있는 곳은 일본과 한국이다. 현재로선 한국까지 손 뻗을 기세는 없지만 수주도 없다. 한화 오썬&HD현대중공업이 관련 업무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수출 방위산업이 되어야 실제 매출에 매력적일 듯. 조선처럼 수주잔고를 채우면 주가가 레벨업합니다.방위선의 생산기간은 일반 상선보다 깁니다.가동률을 살펴봐야 하므로 현재로선 상승가치를 예측하기는 불가능합니다.수주잔고가 고갈되면 주가가 심리적으로 하락할 위험이 큽니다.지난 사이클에서는 수주잔고가 고점일 때 주가가 고점이었습니다.그 후 신조선 가격이 올랐지만 수주잔고가 고점일 때 주가가 고점이었습니다.그 후 리먼브러더스 사건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졌습니다.수주잔고가 예상치 못한 영역으로 확대되거나 수주잔고가 탄탄하다는 전제가 있으면 주가가 모멘텀을 얻을 수 있지만 수주잔고가 고점일 때는 언제든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인 리뷰: 27년까지의 수주 실적은 문제가 없습니다. 주식 시장은 항상 현재 확인된 실적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앞으로 ~~~가 주가를 움직일 지점입니다. 미국 MRO 사업이 새로운 식량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박을 수리할 때도 장비가 사용됩니다. 현재 영업이익률이 20%나 높은 곳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질 것입니다. 영업이익률이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번 조선 업사이클에서 장비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조선 업사이클의 핵심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텐데, 제가 처음 투자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qowoals119/qowoals1/contents/240620040417578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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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2차 상승 랠리가 다가온다. 조선의 2차 상승 랠리의 기반부터 바로 시작하자. content.premiu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