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 혼자다 우지원 아내와의 이혼 사유로 알려진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아이를 따로 키우는 걸까요!?

싱글이 된 스타들의 이야기 2막이 이제 도지원 단독편으로 방송됐고, 우지원 아내의 이혼 사유로 알려졌던 가정폭력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우지원의 자녀는 따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지원은 1973년생이다. 올해 51세인 우지원에게는 2003년과 2008년에 태어난 두 딸이 있다.

이제 나는 혼자다. 우지원의 이혼은 이미 2019년에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기사로 화제가 됐죠? 우지원은 모든 부부가 이혼한 것은 아니어서 좋은 일이 아니어서 알리지 않았고, 사실 이혼이 알려지면 두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실패한 것 같아서 자신을 억누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숨기지 말고 인생에 꿈이 있으니 밝히고 열심히 하자. 희망을 가지자. 이제 그는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자신의 이혼 사실이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건 지인이 보내온 기사 때문이었다고 한다. 부부갈등의 시발점은 2010년 은퇴 이후였다고 한다. 농구 선수 생활을 이어오면서 매일매일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집에 없는 것처럼 살았다. 그러다가 퇴직하고 집에 머물다가 부부갈등이 생겼다. 다툼이 잦아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지원의 이혼 사유로 알려졌던 가정폭력 사건의 진실이 밝혀졌다. 우지원 아내가 갑자기 집에서 한잔하자고 제안했고, 마시다 보니 편한 곳이라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게 되면서 그들의 속마음이 열리기 시작했고, 그 결과 그들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점점 강해지면서 큰 아이가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아이 앞에서 도발적인 말을 하더군요. 해우지원은 딸의 모습이 안타까워서 그만 싸우거나 말다툼을 하고 싶었지만, 이때 아내의 말에 뭔가가 포착됐고, 화가 나서 부채를 바닥에 내던졌고, 아내는 가정폭력을 저질렀다. 신고를 했고 경찰이 왔어요. 이런 일은 처음이었는데 직접 때리거나 아무 말도 한 적이 없다고 해서 후회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아이를 낳고 다시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가서 다시 노력했지만 부부갈등은 계속되었고, 잦은 싸움으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함께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잠시 떨어져 지내자고 제안했지만, 별거 2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합의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2017년에 이혼할 수도 있었지만, 2년 동안 아이들에게 인정할 시간을 주고 준비기간을 거쳤다고 합니다. 화가 나서 헤어진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함께 호흡을 맞춘 끝에 결국 헤어졌다. 그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때 우지원은 이혼하기 싫고 어떻게든 잘 살려고 노력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지금 우지원은 혼자 따로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큰 딸은 미국에서 4년 동안 유학 중이다. 작은 딸은 서울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지원은 큰 딸을, 둘째 딸은 전 부인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아이들을 따로 키우기로 결심한 이유는 바로 자신 때문이다.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아이를 다 낳는 것보다 하나씩 낳으면 허전함이 덜할 것 같고, 서로 키워야 하기 때문에 더 편할 것 같다고 했다. 실제로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와 은퇴 후에도 집에 머물고 싶은 우지원의 마음 때문이었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사이가 안 좋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 우지원은 어머니와 6년째 단둘이 살고 있다.
이제 혼자가 되었는데, 우지원 아버지와 함께 술을 마시는 게 안타까웠다.
우지원의 아버지는 자신이 이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걱정한 것이 손주들이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걱정됐는데, 잘 크고 있어서 점점 아들이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궁금했던 우지원의 이혼 사유로 밝혀진 이날의 진실과 근황을 알 수 있었다.
슬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