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연대 인재 선발 면접(10월 26일) 승리 전략

연대 특성화고는 구술면접을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외국어고, 국제고, 인문·자연계 전자사고 전공 학생들이 일반고보다 지원을 더 많이 한다. 특히, 인문계열이나 이과계열과 상관없이 동일한 문제로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에 자신감이 있는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선택지입니다. 1차 면접은 수능 전인 10월 21일 월요일에 진행되며, 10월 26일 토요일에 2차 면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5년 특수인재 선발 경쟁률

연세대학교 특수인재전형(국제인재) 일정 1차 공고 : 10월 21일(월) 면접 : 10월 26일(토)

1단계에서는 3의 배수인 지원자를 선발합니다. 2단계에서는 (서류평가 60) + (면접평가 40)으로 영어구술면접을 진행하며, 영어문장과 수학적 통계자료 또는 과학관련 문항을 기반으로 한 통합문제가 포함됩니다. 최소 CSAT 점수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터뷰 : 현장, 비대면 녹음. 면접 요령을 숙지하세요. 8분. 답을 준비하세요. 10초. 2~5분. 이상적인 답변은 준비한 형식에 따라 5분을 채우는 것입니다. 지난해 발표 방식이 바뀌었는데, 함께 고려대 면접을 준비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김은희 박사(동통외국어대학교 영어한국어과/Dr. IS, 미국)가 소중한 합격카드 중 하나인 연세특수전형을 준비하는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연세대학교 원원학원입니다.

인원아카데미에서 연세대학교 영어면접을 가르치고 있는 김은희 박사(전 미국 주립대학교 교수/정보시스템 전공)는 최근 달라진 연세대학교 인재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학부(UD)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 여러분, UD 선발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학생들의 어떤 특징이 있나요? UD는 문학, 언어, 역사, 수학, 과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진 학생들을 찾습니다. 면접에서는 지원자의 학문적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며, 특히 발표 내용의 행간 의미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면접 질문을 보면 프레젠테이션의 표면적인 내용뿐 아니라 그 이면에 담긴 의미와 정확성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습니다. 유연하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질문이 많습니다. 또한 면접관들은 ‘비슷한 사례를 들어달라’는 등의 추가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사고력과 활용 능력을 점검했다. 현재는 대면이 아닌 녹화로 변경되어 일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UD 입학에 유리한 학생들의 특징입니다. 1. 중급 이상의 영어 능력: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능력이 모두 중요합니다.2. 풍부한 독서 경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책을 읽으며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현상에 대해 객관적이고 편견 없는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3. 비판적 사고와 질문하는 태도: 수업 시간에 진지하게 질문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즐기는 학생. 이러한 특성을 지닌 학생들은 UD 입학 시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자신만의 생각과 논리를 잘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지원자에게 행운을 빕니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학부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지원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좌안내 : 개인별 진도 – 실습 시뮬레이션(2~3세트) – 피드백 및 보완 / 개인별 전략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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